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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목사 23-01-25 08:48 view668 Commen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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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도할 때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라고 믿고 전하죠.
예수 영접하면
과거
현재
미래
죄까지
모두
용서받는다고 하죠.
그렇게 말하는 것은 죄에 대한 관용이 아니라
흑암에 대한 선포이고 사실이죠.
하나의 죄이든
반복적인 죄이든
죄는 다스려야 할 부분이고
개인이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 것이지요.
죄의 사실은 사실이 맞습니다.
그러나
죄를 죄로 인정하는 것은
개인이고
그것이 공표되어 객관적 죄로 드러날때는
교권의 흐름 곧 교회 정치의 다스림속에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죄의 발견도 중요하고
회복과 치유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랫동안
한가지 사실에만 몰두하여
비방자(딤전1:13)의 자리에 머무는 것은 옳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사실은 누구나 인식하고
진실은 누구나 확인하고
확실한 근거도 대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침묵 하는지요?
저는 그것이 침묵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속에서
되어질 역사를 기대하는 믿음이라고 봅니다.
사실
죄는 짓는 순간
비누거품처럼 사라집니다.
또 다시
죄를 지으면
또다시 사라집니다.
설명하기 어려우나
분명한 사죄의 역사가 복음 이라고 봅니다.
죄를 끄집어 내어
헤쳐본들
창3장 인 것을 침묵자들은 알고 있다고 봅니다.
그것을 싸잡아서 타락방이라고 전체를 흔드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알고 있어도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많은 전도자들의 불편한 마음은
사실이어서 라기 보다는
사실에 대한 접근이 약간 다르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죄의 깊이
죄의 넓이
죄의 길이
죄의 폭이 어떻게 되었든지
우리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고백할때
모든 죄가 해결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죄의 확장성은 개인이 가진 영적문제로 인한 것이 맞습니다.
짠물 바닷속의 고기살은 짜지 않습니다.
문제와 특정 범죄가 있다고 하여도 복음의 자유를 넘어갈 것은 아닌듯 합니다.
죄의 고백을 확인 할수 없고
죄의 분명한 반복을 절대 과시할수 없다는
중심은 이해하지만
그것만을 집어서 모두의 긍정을 이끄는 것은 옳지 않아 보입니다.
쓰레기에도 장미가 피어납니다.
시대의 흐름속에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는 지도자를 은근히 폄훼하는 것은 아무리 옳은 주장이라도
옳지 않아 보입니다.
죄의 관찰은 중요하고
죄의 분별은 더욱 중요합니다.
분별하여 물들지 않게 바른 안내를 하는 것이 지역목회자의 사명이라고 봅니다.
개인의 소견을 전체의 뜻으로 찾아 내려 말고 전체가 조용히 가는 이유를 확인해 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우리는 자유자들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문제들을 날카롭게 처리하기 보다는 관용으로 바라보는지 모릅니다. 복음 메시지에 함몰된 성도들이 누리는 복음은 타락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표현하면 안됩니다.
타락스러움도 문제로 여기지 않을만큼 성숙되어있다는 가치를 찾아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운전하면서 핸드폰만 보면 사고 납니다.
주변시,이원시 하면서 주위를 살펴야 합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죄에 쉽게 노출되고 빠질 것입니다.
그것을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해 할 것입니다. 저의 예전 모습 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그 사실앞에
조용히 미소지어주는 그 사람때문에 저는 진정한 두려움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죄를
찾는 것은 경찰이고
죄를 벌주는 것은 검찰입니다.
죄를 용서하는 것은 교회아닌가요?
죄가 맞고 분명할 수록
우리는 비방자, 참소자가 아니라
불편해도
용서의 자리에 들어가야 될것 같아
두서없이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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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치리와 권징님의 댓글

치리와 권징

뭐만 하면 살리고 덮어주고. 다들 그러고 사니까 그런가? 복음을 위해 덮어주고, 그게 살리는 길이라고?
그럼 문제 일으킨 목사들은 왜 노회를 탈퇴하나?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에 치리와 권징은 왜 있는가?
하나님 앞에 서있는 목사들인가? 죄에 대한 비방이 아니라 올바르게 회개하자는 것 아닌가.

치리와 권징님의 댓글

치리와 권징

치리와 권징을 교회를 기준으로 본다면
첫 번째 마태복음 18장의 사례를 들어보고싶습니다.
15절-18절 -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라고 합니다. 듣지 않을 경우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그러면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두 세사람이 땅에서 합심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이루시리라..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하시는데

 잘못 한 사람 - 여기 계신 분들은 실제로 죄를 저지르고 나쁜 일을 행한 분들을 한 번이라도 1:1로 만나서 권고하고 소통해보신적은 있으신가요? 아니면 여러군데서 누구는 이렇데라는 소리를 듣고 다 싸잡아 욕을 하자는 건가요?

제가 보기에 익명포럼 방에 많은 분들이 누군 잘했다 누군 피해자다 누군 이렇데 누군 저렇다 누군 틀렸다 누군 맞다 이러한 논리로 다락방 분리만을 조장하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올바른 회개로 돌아오도록 진심으로 도와주시기는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정죄하시는 겁니까?

김성호 목사님의 댓글

김성호 목사 댓글의 댓글

최소한 저는 약 10개월 간 권면하고 함께 회개하자고 외쳤습니다. 사실 문제의 당사자들이 저와 매우 가까운 분들입니다. 직접 화법으로 말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걸 잘 알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팩트에 근거하여 말씀을 드린다면 '용서하자', '기다려라', '율법이다',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다(그냥 하는 말과 진심으로 하는 말은 구분이 됩디다)' 등의 말은 절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별히 제가 실명으로 여기에 글을 쓰는 데는 많은 것을 각오하고 쓰고 있습니다. 쉬 평가할 수 없을 겁니다.

이해되지 않습니다님의 댓글

이해되지 않습니다 댓글의 댓글

이해되지 않습니다
가까운데 직접 언급은 어렵다니요?
그것이 어떻게 가까운 것입니까?
가까움의 정의가 뭡니까?

목사님은 자녀와 가까우면
자녀가 실수를 하면 10개월 기다렸다가
팩트를 보고 대화 없이
버려두십니까?
가까우시면 직접 찾아가보시죠?
직접 대화하시고 얘기를 해보시죠?
그리 분통케 하는 내용을
그 분을 잡고 참으러 회개를 하자고
얘기해보심은 어떠합니까?

목사님은
개인과 단체의 회개를 바라시면서
목사님은
개인과 단체를 이미 썩어서 안되는 곳으로 보고 있는 것 아닙니까?

아비가 자녀에게 그럽니까? 넌 썩어서 안된다
넌 아무리 일러도 고칠 의향이 없구나

자녀가 아비한테 나 노력하고 있는데 라고 하면

뭐라하십니까?

내가 원하는 만큼 아직 안되는 것 같아
또 뭐라 하시진 않으십니까?

기준이 뭡니까?
성경입니까 목사님입니까?

목사모방 밑 여기 올리신 글을 통해
목사님을 보자면

성경의 기준이 목사님이고
회개의 기준도 목사님이신듯 합니다

NH님의 댓글

NH 댓글의 댓글

그런 수준의 기준과 식견을 가지고 렘넌트를 가르치시는건지...에효...글의 논지도 이해 못허네

안녕하세요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댓글의 댓글

제 글의 수준이 참 낮죠?
지금 분쟁을 일으키는 수준이
딱 이정도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나요 ?

다락방복음님의 댓글

다락방복음

목사님이신지는 모르겠는데요. 권징에 대해서 말씀하신 마태복음 18장에 이렇게 되잇네요 ㅜ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예수님도 회개치 않는 자들을 권징하시면서 악을 행할때는 교회를 멸시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쫓아내라는데. 다락방 복음이 예수님의 가르침보다 위에잇나봅니다,, 피해자들 생각은 해보셧나요;;

??님의 댓글

?? 댓글의 댓글

지금 여기서 일어나는 일 중에 하나는
1;1권면을 빼고 하는 일입니다
다락방복음이라고 답을 다신 분
피해자나 가해자나 누구든 만나서 권면 하셨습니까?
다락방 복음? 아니요 성경에서 말하는대로 하셨어요?
글자 하나 꼬투리잡고 싸우려고 하지 마세요

님은 실제로 만나서 권면 하셨어요?

님은 누구세요?
누구신데 알지도 못하는 사람 까나요?

피해자들 아세요?
저는 피해자들 개인적으로 아는데요
피해자들 중에 이런 저런 것들을 제보하는 분들도 있다 그려셨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는데요?
오히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입과 입으로 다니는걸 싫어하시는데요? 또한 사건 통해 실제로 하나님과 가까워 지는 시간또한 가지시는 분도 알고 있습니다

님 누구시죠?
여기서 다락방복음 운운하며 싸울거리가 아닌것 같은데요

님 정말 누구시죠?
예수님의 가르침보다 위에있다?
님 그렇게 여기고 다락방 따라오셨어요?
님 안 그르셨어면
다른 대부분의 분들도 안 그런거예요
근데 님이 그러셨다면
다들 님 수준이라 생각하시는게 맞겠죠

수준 낮은 말
익명 별려서 막 토해내지 마세요
부끄럽습니다

ㅋㅋㅋ 거품무노님의 댓글

ㅋㅋㅋ 거품무노 댓글의 댓글

메세지공격못할땐메신져공격ㅋㅋㅋㅋ

김성호님의 댓글

김성호 댓글의 댓글

저는 가해자와 일대일로 권면했고, 피해자들의 직접적인 제보도 받았고, 피해자 편에 서서 10개월 이상 말씀으로 권면하고 기도도 해주었습니다. 피해자를 안다고 하셨는데, 가해자에게 그만 두라고 권면 내지는 책망은 하셨나요?
'가해자', '피해자' 운운하는 것을 보니 성비위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 되었네요...

김성호님님의 댓글

김성호님 댓글의 댓글

피해자도 알고 가해자도 압니다.
김성호님께서도 실제로 아십니까?
가해자 한테 그만 두라고 권면 책망하셨나요? 실제로 만나서 하셨습니까?

전 지금도 하고 있고.
피해자의 마음도 위로하고 있습니다.

김성호님
혼자 정답인듯 행동하시고
여러 소리 듣고 자기는 선지자 같이 쓰임 받는다며 자기위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님처럼 행동하는 것만이
정답이라면

참 성경적이겠습니가 그쵸?

어이없네님의 댓글

어이없네 댓글의 댓글

권면을 왜 피해자보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