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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언약 | [00002] 피언약 (1) – 언약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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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05-26 21:40 view5,525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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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 피언약 (1) – 언약의 시작

"···여인의 후손이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창 3:15)

머리말 :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며, 구약의 뜻은 '예전 언약', 신약은 '새로운 언약'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언약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과연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피 언약 (메시아 언약) 과 그리스도 언약을 통해 살펴보기로 합니다.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고 물고기가 물에 살고, 나무가 땅에 심기워 살듯 하나님과 함께, 즉 임마누엘 하여야 살 수 있는 영적인 존재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와 복을 주셨습니다. (창 1:26~28)
  그런데 우리는 그만 사단에게 속아 하나님을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육신의 눈이 밝게 되고 두려워하여 숨게 되지요. '정녕 죽으리라' -> '죽을까 하노라' -> '결코 죽지 않으리라' 로 이어지는 사단의 기막힌 속임수. 그리고 사단이 천사였을 때에 하나님의 보좌에 도전했듯이 우리에게도 '하나님과 같이 된다'라는 말은 사단의 정체를 잘 폭로합니다. (창 3:1~6)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크신 사랑을 베푸사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게 된 원인을 바로 알려주시고 (창 3:9~13) 그 해결책을 바로 주십니다. 바로 창세기 3장 15절이 바로 그리스도의 첫 언약입니다. '여인의 후손'이란 죄지은 아담의 후손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된 죄 없는 어린양을 의미하고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라는 것은 우리를 실패시키고 운명과 저주, 멸망으로 이끄는 사단의 세력을 그리스도께서 완전히 박살내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뱀의 후손이 여인의 후손의 발뒤꿈치를 상하게 한다'는 말씀은 사망권세 잡은 사단에 의해 예수께서 우리의 죄 짐을 지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시고 부활함으로써 그 사망권세를 이김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란 뜻이고 구약의 왕, 선지자, 제사장의 직분을 말합니다. 즉, 그리스도는 사단의 권세를 깨뜨린 왕으로서 (요일 3:8),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신 제사장으로서 (사 53:5~6)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선지자로서 (요 14:6) 우리의 모든 문제 즉, 하나님 떠난 문제 (창 3:5~6), 죄지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문제 (롬 3:23), 사단에게 사로잡혀 저주와 운명 (엡 2:2~3, 요 8:44)에 빠질 수 밖에 없는 문제를 모두 해결하신 분임을 말합니다.

*묵상
  우리가 지은 죄 중 가장 큰 죄는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 떠난 죄입니다! 이 죄는 인간의 어떠한 노력으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을 때 우리는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원래 인간의 축복을 회복하고 우리가 언약 붙잡고 기도할 때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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