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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복음 |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4)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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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06-27 02:17 view616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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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쓴이(By): hbh (CCMG)
날  짜(Date): 1997년 12월 03일 수요일 00시 22분 06초 ROK
제  목(Title):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4) 강도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예수님 자신을 ‘양의 문’이라 하시는 비유가 나옵니다.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목자이지만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다 절도요, 강도라는 것입니다(1). 그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목자의 음성을 들으며(2), 목자의 음성을 듣지 않는 양은 망한다고 말씀하십니다(5).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3:20)

위 말씀하고도 통한다고 볼 수 있죠. 둔한 제자들이 잘 알아듣지 못하자 예수님께서는 다시 풀어서 말씀하십니다.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9-10).”

우리의 옷을 벗기고 죽이려고 한 그 강도는 바로 사탄인 것입니다. 주는 선한 목자이심으로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지만(11), 삯군은 이리가 오는 것을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므로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해칩니다(12).

즉, 주 만이 참된 목자이고 우리가 구원받을 유일한 이름이시며, 그분만이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를 꾀어 하나님을 만나게 만들고 죄와 운명 속에 사로잡아 종노릇 하게 만드는 그 사탄은 ‘이리’, ‘도적’과도 같은 존재이며 그 목적은 오로지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입니다. 그렇다면 사마리아인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h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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