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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 | 천주교 바로알기 (4) 무지개 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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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20-09-07 03:42 view584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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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bh (CCMG)
날 짜 (Date): 1997년07월23일(수) 01시34분17초 KDT
제 목(Title): 음녀..(4)무지개언약

                    (4)무지개 언약-변치않는 하나님

  네피림의 타락을 보고 주님은 땅에서 숨쉬는 모든 것들을 멸절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앞 글에서도 보았듯이 주님의 말씀은 타락한 천사에게 주셨던 권세도 다시 뺐으시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것이었습니다.

 창3:15의 언약이 없었다면 우리 인류는 홍수 심판때 이미 멸망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주, 언약의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끊임없는 도전에도 그 뜻을 굽히지 아니하시고 노아를 통하여 메시야를 향한 새로운 구속사를 여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창6:18)

  노아는 매를 드는 아버지의 눈에서 주님의 한 없으신 사랑을 보았고 메시아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언약을 붙잡았던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노아의 방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자 모형입니다.

  그 사람이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죄인이라 할 지라도 방주 안에 들어 온 자는 살았으며 홍수 심판을 믿지 아니한 자는 모두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어떤 의도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심판을 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홍수가 걷히고 아라랏산에 이른 노아는 감사의 제사를 지냈습니다. 이에, 노아에게 주님은 다시 창2:28의 놀라운 축복을 다시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 여 땅에 충만하라"(창9:1)

  그리고 다시는  물로 심판치 않으시리라  약속하시면서 무지개를 주시고 그 무지개를 볼 때마다 하나님이 인간과 세우셨던 언약과 홍수 심판의 교훈을 마음 깊이 새기도록 하였습니다.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창9:13)

  그러나, 이것이 사탄의 최후는 아니었습니다. 사탄은 이에 굴하지 않고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세운 언약을 방해하기 위해 새로운 계략을 꾸며냈으니 노아의 둘째 아들, 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의 목표물 되었던 것입니다. 

h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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